연면적 2만2628㎡(약 6844평)에 조성…준공예정일은 2022년 1월 말

 대우조선해양건설, 공덕동 행복주택 수주…253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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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대우조선해양건설이 253억원 규모의 행복주택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테크놀로지 한국테크놀로지 close 증권정보 053590 KOSDAQ 현재가 2 전일대비 2 등락률 -50.00% 거래량 130,243,511 전일가 4 2024.10.04 15:30 기준 관련기사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한국테크놀로지, 대우조선해양건설과 합병 철회 한국테크놀로지, 50억원 유상증자…데이원홀딩스에 제3자 배정 는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발주한 마포구 공덕동 행복주택 및 지역편의시설 건설공사 수주 계약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한 행복주택 단지는 연면적 2만2628㎡(약 6844평)에 조성된다. 아파트 2개동(지하 2층, 지상 12층~20층) 총 350세대와 주민 생활편의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준공예정일은 2022년 1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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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놀로지 관계자는 "행복주택 건설을 통해 주거 복지 향상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공공 및 민간 아파트 분양 등 국내 사업 뿐 아니라 우즈베키스탄 등 해외 사업에도 수주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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