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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적십자 회비 2억 전달

최종수정 2019.07.26 10:17 기사입력 2019.07.2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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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왼쪽)은 2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에게 적십자 회비 2억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왼쪽)은 2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에게 적십자 회비 2억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2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 회비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2007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맺고 기부금을 전달해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뜻하지 않은 재난을 당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돕는 일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은 그룹차원에서 체계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실천을 위해 희망사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 사회의 구성원 모두가 잘사는 희망사회를 구현하는데 신한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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