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한류AI센터, 차량 공유 플랫폼 '댁시' 30억원 투자…"지분 19.5%로 확대"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금융위, '회계처리 위반' 세토피아 전 대표 등에 과징금 증선위, 회계처리 위반 세토피아에 3.7억 부과…검찰통보 세토피아, 거래소에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제출 계획 는 지난 24일 ‘댁시’ 운영사 디엠디 테크놀로지(DMD Technology SDN BHD. 이하 DMD) 주식 7500주를 30억원에 추가 취득, 지분율을 19.5%까지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한류AI센터는 지난 4월 DMD 지분 12% 가량을 취득했다.
회사 측은 DMD의 주력 사업인 차량 공유 플랫폼 ‘댁시’의 호출 건 수가 론칭 1년 만에 50배 이상 성장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사업 경영권 확보를 최종 목표로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해 가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7월 첫 서비스를 시작한 차량공유 플랫폼 ‘댁시'는 탈중앙화라는 블록체인 기반의 독특한 사업구조를 특징으로 올해 상반기 기준 말레이시아 시장에서만 누적 호출 건수 60만건을 돌파하며 혁신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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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AI센터 관계자는 “스타트업 서비스로 시작된 댁시 서비스는 불과 1년여 만에 말레이시아 차량 공유 시장 내 독보적 지위를 구축해 가고 있을 만큼, 거센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현재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으로의 서비스 확대를 추진 중인 만큼, 향후 기업 가치 성장 모멘텀은 무궁무진한 수준이라고 판단했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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