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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김성령 "연극 출연한 이유? 거절 못해서" 폭소

최종수정 2019.07.11 09:05 기사입력 2019.07.1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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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5년 만에 연극 '미저리'로 무대에 돌아온 배우 김성령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사진=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화면 캡처

11일 방송된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5년 만에 연극 '미저리'로 무대에 돌아온 배우 김성령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사진=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5년 만에 연극 '미저리'로 무대에 돌아온 배우 김성령이 연극 출연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김성령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성령은 "연극 '미저리' 공연을 앞두고 있다. 저는 14일에 첫 공연이다"라며 "연극 출연은 5년만이다. 5년 주기로 계속 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DJ김영철이 "연극으로 돌아온 이유가 무엇이냐"라고 질문하자, 김성령은 "거절을 못해서"라고 답해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영철은 "기사를 봤었는데, 어제 '라디오스타' 출연했을 때도 예능 출연을 거절을 못해서 나왔다고 한 얘기를 들은 것 같다"라면서 "저한테 공연한다고 연락해주셨는데 그때 라디오 출연 말씀드리니까 흔쾌히 나오겠다고 하시지 않았나. 거절 못해서 였나"라고 물었다.

김성령은 "나름대로 선별한다"라고 다급히 덧붙여 폭소케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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