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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능주향교에서 선비 정신 배워

최종수정 2019.07.01 18:01 기사입력 2019.07.0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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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토요체험으로 능주향교에서 선비정신을 배웠다.

화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토요체험으로 능주향교에서 선비정신을 배웠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영균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최근 학생들이 능주향교에서 옛 전통과 문화를 배우는 선비체험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능주향교 서상연 전교의 지도로 인성 예절교육과 옥빛 유생복 입기 등 선비체험, 전통예절 인사법, 선비 정신을 배웠다.

이채린 학생은 “조선 시대로 돌아가 선비가 된 기분으로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며 “평소 멀게 느껴졌던 향교에서 직접 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우리 지역 문화재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술·문화·스포츠 등 다양하고 유익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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