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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가상통화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 국내 시세가 1300만원선에 도전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1만1000달러를 넘어섰다.


24일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7시5분 기준 비트코인이 24시간 전보다 4.97%(60만6000원) 상승한 1279만원을 기록했다. 하루 동안 831억원어치가 거래됐다.

다른 코인의 가격은 엇갈렸다. 이더리움(3.45%), 비트코인 캐시(2.09%), 리플(1.28%) 등은 오른 반면 비트코인에스브이(-1.68%), 에이다(-0.78%), 라이트코인(-0.12%) 등은 내렸다.


[비트코인 지금]1300만원대 도전… 해외선 1만1000달러 돌파 원본보기 아이콘

같은 시간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이 전일 대비 3.37%(41만8000원) 오른 1281만6000원에 거래됐다.

업비트에선 에이다(2.73%), 비트코인캐시(1.06%), 스텔라루멘(0.67%) 등이 소폭 상승했다. 반면 무비블록(-5.82%), 캐리프로토콜(-5.79%) 등은 5%대 하락률을 보였다.


해외에서도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보였다. 가상통화 시황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같은 시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22% 오른 1만1034.29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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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2.68%), 비트코인 캐시(1.97%), 리플(1.21%) 등은 올랐고, 바이낸스 코인(-2.04%), 라이트코인(-1.25%), 테더(-0.16%) 등은 내렸다.


[비트코인 지금]1300만원대 도전… 해외선 1만1000달러 돌파 원본보기 아이콘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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