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니온머티리얼, 중국 정부 희토류 조사시작…강세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유니온머티리얼이 강세다. 중국 정부가 희토류에 대한 조사를 시작, 수출 제한 카드 같은 정책이 나올 수 있다는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유니온머티리얼 유니온머티리얼 close 증권정보 047400 KOSPI 현재가 1,613 전일대비 200 등락률 -11.03% 거래량 1,822,889 전일가 1,813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美 희토류 재고 2개월치" 보도에…관련주 강세 [특징주]'中 대일 수출 금지'에 韓 희토류 관련주 급등 [특징주]미중 갈등에 희토류 관련주 급등…삼전·SK하이닉스 약세 12일 오전 9시32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4.31%(125원) 오른 3025원에 거래됐다.
외신들에 따르면 관영 중국증권보는 지난 10일부터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와 공업정보화부, 자연자원부 등 3개 부문이 네이멍구와 장시를 비롯해 푸젠, 후난, 광둥, 광시, 쓰촨에서 조사와 연구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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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개위는 앞서 지난 4∼5일 이틀간 3차례에 걸쳐 희토류 산업 좌담회를 열어 전문가와 기업의 의견을 들었다. 조사와 연구 작업까지 어느 정도 이뤄지면 희토류 수출 제한 등의 정책이 나올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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