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이 둘" 백진희♥윤현민, 럽스타그램으로 여전한 애정 과시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백진희와 윤현민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자랑했다.
백진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빗소리 들으며 사랑해 봉봉"이라며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인 봉봉이를 품에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백진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사랑스러운 사진이예요", "언니랑 봉봉이 너무 귀여워요ㅠㅠ", "봉봉이 보면 강아지 키우고 싶어져요. 진짜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인 윤현민 또한 해당 게시물 댓글을 통해 "이쁜이 둘"이라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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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민과 백진희는 지난 2016년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다음해인 2017년 열애 사실을 인정해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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