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신간 안내] <아마존 vs 구글 미래전쟁> 外

최종수정 2019.06.02 13:34 기사입력 2019.06.02 13:34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신간 안내] <아마존 vs 구글 미래전쟁> 外

◆아마존 vs 구글 미래전쟁= 저자는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솔루션 기업 솔트룩의 최고전략책임자(CSO)다. 구글과 아마존은 AI, 클라우드, 헬스케어, 빅데이터, 우주탐사 등 미래 사업에서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 구글과 아마존이 어떻게 기회를 발견했으며 어떤 미래를 구상하고 있는지 살핀다. 구글과 아마존에 도전장을 던진 일본 소프트뱅크와 중국 정보기술(IT) 기업, 그리고 이들의 도전에 구글과 아마존은 어떻게 대처하는지도 살핀다.(강정우 지음/시크릿하우스)


[신간 안내] <아마존 vs 구글 미래전쟁> 外

◆대멸종= 출판사 안전가옥의 2018 스토리 공모전 수상 작품집. 안전가옥 스토리 공모전은 독특한 주제를 바탕으로 재기발랄한 장르 문학을 선보인다. 한 세계의 종말을 소재로 판타지, 공상과학(SF), 미스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읽을 수 있다. 다섯 편의 제목은 '저승 최후의 날에 대한 기록', '세상을 끝내는 데 필요한 점프의 횟수', '선택의 아이', '우주탐사선 베르티아', '달을 불렀어, 귀를 기울여 줘'이다.(시아란·심너울·범유진·해도연·강유리 지음/안전가옥)


[신간 안내] <아마존 vs 구글 미래전쟁> 外

◆ETF 투자의 신=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전략서. ETF는 적은 금액으로 우량주에 분산 투자할 수 있어 투자 입문자들에게 적합한 투자 상품이다. 상품 운영이 투명해 안전한 데다 투자 비용이 저렴하고 중도환매 수수료, 거래세가 없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인버스 ETF를 이용하면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노릴 수 있는 등 다양한 투자 전략을 실행할 수도 있다.(강홍보 지음/한스미디어)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