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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서울대 우주항공공학과생 사업장 견학 실시

최종수정 2019.05.27 09:55 기사입력 2019.05.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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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엔진과 엔진부품 생산현장 견학
누리호 엔진 실물도 접해

지난 22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본사에서 사업장을 방문한 서울대 우주항공공학과 재학생 77명과 교수, 교직원 등 포함 총 80여명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22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본사에서 사업장을 방문한 서울대 우주항공공학과 재학생 77명과 교수, 교직원 등 포함 총 80여명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는 지난 22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본사에서 서울대 우주항공공학과 재학생 77명과 교수, 교직원 등 포함 총 8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장 견학 행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민항기 엔진 부품생산과 군수엔진의 조립현장을 살펴보고 항공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최근 시험발사에 성공한 누리호 시험발사체 추진기관 생산 현장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서울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학생들에게 생산 현장에서 직접 첨단 기술을 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며 "회사로서도 잠재적 우수인재와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내 유일의 가스터빈 엔진 제조기업이다. 1979년 가스터빈 엔진 창정비 사업을 시작으로 항공기 엔진 사업에 진출해 지난해까지 약 8600대 이상의 엔진을 누적 생산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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