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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배우 김석훈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교회서 결혼…품절남 대열 합류

최종수정 2019.05.24 14:22 기사입력 2019.05.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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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석훈/사진=연합뉴스

배우 김석훈/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배우 김석훈이 오는 6월1일 결혼한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4일 "김석훈이 오는 6월1일 서울 모처의 교회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김석훈과 예비 신부는 교회에서 처음 만나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김석훈은 1998년 SBS 드라마 ‘홍길동’을 통해 데뷔한 뒤 드라마 ‘토마토’ ‘반짝반짝 빛나는’ ‘징비록’ ‘엄마’ 등에 출연했다. 현재 SBS ‘궁금한 이야기Y’의 진행을 맡고 있다.

김석훈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스토리입니다.


금일 오전 보도된 배우 김석훈 씨 결혼 소식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김석훈 씨가 오는 6월 1일, 서울 모처의 교회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예비 신부는 일반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쌓아온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식은 가족, 친지를 비롯한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 가정을 이루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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