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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홍종현♥김소연 비밀연애…32.6%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최종수정 2019.05.14 08:09 기사입력 2019.05.1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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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32회에서 전국 시청률 32.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세웠다/사진=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화면 캡처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32회에서 전국 시청률 32.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세웠다/사진=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강미리(김소연 분)와 한태주(홍종현 분)가 비밀 연애를 이어간 가면서, 드라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31·32회의 시청률은 전국 기준 26.6%, 32.6%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인 32.1%를 1.5%P 넘어서며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강미리와 한태주의 관계를 알게 된 전인숙(최명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자신의 친딸인 강미리와 아들처럼 키워 온 한태주가 연인 사이라는 것을 알게된 후, 강미리에 유학을 제안했다. 강미리는 자신이 떠났으면 하는 친엄마의 모습에 상처를 받았다.


이러한 가운데, 전인숙과 강미리의 모녀 관계와 강미리와 한태주의 관계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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