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넷마블과 손잡고 '모두의 마블' 아이템 7만개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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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편의점 CU가 넷마블이 업무제휴를 맺고 이달부터 연중 100% 당첨 ‘득템 룰렛 돌리자’ 이벤트를 펼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CU(씨유)의 멤버십 어플인 ‘포켓CU’에서 넷마블의 모바일 게임 중 매달 하나의 게임을 지정하여 룰렛 추첨 방식으로 각종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이달의 이벤트 대상 게임은 국민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로, 일반 아이템 외에도 다양한 레어 아이템들도 만나볼 수 있다. 신규 출시 캐릭터인 S+자하(10명)를 비롯해 S+철벽 방어 헬멧(10명), 다이아 100(1만명), S~S+캐릭터 뽑기권(3만5000명), S행템 뽑기권(2만5000명) 등 약 7만개 아이템을 선착순 증정한다.


이 밖에도 CU는 CJ CGV 씨네샵과 손잡고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멤버십 어플 ‘포켓CU’에서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굿즈를 판매한다. 이번 이벤트에서 선보이는 굿즈는 ‘아이언맨 손풍기(1만5900원)’와 ‘어벤져스 키링(1만원)’ 2종(각 500개 한정)으로, ‘포켓CU’에서 주문한 후 가까운 CU(씨유)를 방문해 상품을 수취하는 방식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전국 CU(씨유)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멤버십 포인트(2000~3000P)를 페이백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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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욱 BGF리테일 마케팅팀장은 “편의점과 모바일 게임의 주이용층이 유사한 만큼 관련 이벤트를 통해 온?오프라인 채널 간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컨텐츠와 협업을 통해 CU(씨유)를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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