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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의사 김종명 "아이린·윤아·제니, 성형외과에서 인기 많아"

최종수정 2019.05.08 00:04 기사입력 2019.05.0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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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전문의 김종명이 성형외과에서 손꼽히는 연예인을 언급했다/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화면 캡처

성형외과 전문의 김종명이 성형외과에서 손꼽히는 연예인을 언급했다/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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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성형외과 전문의이자 가수 김종국의 형 김종명이 최근 환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연예인들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출장 명의 특집, 비스 종합병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성형외과 전문의 김종명, 치과 전문의 김수진,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 성형외과 전문의 김종명, 정신의학과 전문의 양재웅, 한의학 전문의 김도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MC박나래는 김종명에 "누군가의 사진을 가지고 가서 이대로 해달라는 경우가 많이 있지 않냐"고 물었다. 김종명은 "3위는 블랙핑크 제니다"라며 "무쌍이면서 그런 분위기를 해달라고 요청하더라"라고 대답했다.


이어 "2위는 소녀시대 윤아다. 전통적인 미인상이라서"라며 "1위는 레드벨벳 아이린이다. 전체적으로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과거에는 대표적으로 송혜교가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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