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특별한 선물"…다이소, 가정의 달 기획전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아성다이소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밀레니얼 가족을 공략한 가정의 달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어버이날 선물 1위 품목으로 부상한 용돈박스의 인기가 올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다이소는 용돈으로 ‘선물케익’을 만들 수 있는 용돈케익 만들기 키트 및 용돈에 향기를 담은 석고방향제 용돈박스세트를 새로 선보였다.
실속형 용돈박스 선물에 정성을 채울 수 있는 카네이션 조화와 비누꽃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개인의 취향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에 맞춰 부모님, 배우자, 아이의 취향대로 선물을 고를 수 있도록 입욕제 9종, 커피드리퍼 및 찻주전자, 골프용품과 각종 전자기기 상품을 마련했다.
어린이날 선물도 빠질 수 없다. 아이들 취향의 장난감차, 로봇, 인형 등의 상품 14종이 준비되어 있다. 전동탱크, 미니카, 변신로봇히어로 등의 자동차 시리즈와 DIY주방놀이세트, 아동헤어액세서리세트, 조립식글라이더 등 아이들이 직접 만들며 놀 수 있는 장난감도 있다.
이밖에 다양한 사이즈의 선물박스와 선물봉투, 유머봉투, 만년필, 캘리그라피펜 등 정성스레 선물 포장을 꾸밀 수 있는 선물준비용품을 판매한다.
카네이션 선물이 식상한 밀레니얼을 위해 튤립시리즈를 새로 출시했다. 5월을 대표하는 꽃 튤립 디자인의 주방용품을 중심으로 문구용품, 뷰티용품 등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튤립 패턴의 머그잔 및 유리컵, 주방 장갑, 원피스 앞치마 등의 주방용품과 함께 튤립인테리어커튼(약90×120)을 활용하면 5월에 어울리는 따뜻한 가정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밀레니얼 가족의 소비 특성에 맞춰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키는 디자인 상품군을 강화하고, 선물 받는 분의 취향을 세분화하여 선물 품목을 강화해 선보였다”며, “다이소가 제안하는 선물로 실속과 센스를 모두 갖춘 선물을 준비하고, 평소 가족에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달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