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이탈리아가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1%에서 0.1%로 대폭 하향했다.


9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탈리아는 이날 GDP 성장률 전망치를 1%에서 0.1%로 낮췄다. GDP목표치는 1%에서 0.2%로 떨어뜨렸다. GDP 대비 재정적자 목표치는 종전 2%를 2.4%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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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는 현재 유로존에 GDP의 약 131%에 달하는 빚을 지고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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