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미국의 2월 소매판매(추정치)가 전월대비 0.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현지시간) 미국 인구통계국이 발표했다.


블룸버그 전문가들은 0.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와 달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는 "미국 소매판매가 혹한의 날씨를 반영하는 식료품 가게와 건물 자재 부문에서 예상 외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1월 소매판매는 증가폭이 당초 발표했던 0.2%에서 0.7%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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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제외한 미국의 2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4% 줄었으며 자동차와 가스를 제외한 소매판매도 0.6% 줄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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