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기상청은 27일부터 '우리 동네 레이더 날씨 알리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위험 기상인 우박, 집중호우 등 관련 정보를 추가적으로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앱을 통해 강수량, 낙뢰 정보 외에도 우박, 눈·비, 누적 강수, 강수 예측 등 추가적인 정보를 더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보 제공 주기도 10분에서 5분으로 단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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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 기상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빈번하게 발생하는 우박, 천둥·번개, 집중호우, 대설 등 위험 기상을 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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