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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아유미 "말 일부러 어눌하게 한 거 아냐"

최종수정 2019.03.22 13:59 기사입력 2019.03.2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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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아유미 / 사진=tvN 방송 캡처

'인생술집' 아유미 / 사진=tvN 방송 캡처




'인생술집'에 출연한 아유미가 한국말을 일부러 어눌하게 발음한다는 루머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아유미는 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했다. 이날 MC 김희철은 "(아유미가) 숙소에 가면 한국 말 진짜 잘 한다더라"고 말했다.

아유미와 함께 그룹 '슈가' 멤버였던 육혜승 또한 "제가 일본 가서 아유미를 벤치마킹했다. 일부러 어눌하게 말한다"고 거들었다.


이에 아유미는 "일부러 그러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팬들 사이에서도 그런 루머가 많았다"며 "제가 말을 잘 하는 모습을 봤다고 댓글을 달더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아유미는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했다. 그는 2006년 슈가가 해체된 후 솔로곡 '큐티 허니'를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일본에서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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