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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서해수호의 날, 55인의 용사들은 영원할 것”

최종수정 2019.03.22 10:25 기사입력 2019.03.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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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헌신, 국민들은 반드시 기억할 것”

바른미래당 “서해수호의 날, 55인의 용사들은 영원할 것”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바른미래당은 22일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55인의 용사들은 과거와 현재를 넘어 미래에도 영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홍균 바른미래당 청년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대한민국은 북한의 3차례 도발로 54인의 용사와 한주호 준위를 떠나보내야만 했다”며 “이들은 모두 조국 수호에 자진했거나 조국의 부름에 응답한 용사들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청년대변인은 “천군만마보다 든든했던 용사들의 용맹함과 형용할 수 없이 숭고했던 그들의 헌신을 국민들은 반드시 기억할 것”이라며 “국민들은 용사들을 영원히 지켜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청년대변인은 “당신들이 목숨 바쳐 지키고자 했던 조국의 품에서, 차디찬 서해 바다가 아닌 따뜻한 조국의 가슴에서 부디 편히 쉬소서”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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