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일반직·딜러 등 50명 채용…"2023년까지 일자리 6000개 창출"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그랜드코리아레저( GKL GKL close 증권정보 114090 KOSPI 현재가 11,870 전일대비 310 등락률 -2.55% 거래량 387,355 전일가 12,18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GKL, 중기벤처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가 일자리 확충에 매진하고 있다.
15일 GKL에 따르면 일반직과 딜러 등 모두 50명을 채용하기로 결정하고 오는 28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6명은 장애인을 선발할 예정이다.
GKL은 지난해 하반기에도 두 차례에 걸쳐 모두 144명을 채용했다. 이 가운데 일반직 15명은 장애인 제한경쟁을 통해 뽑았다. 2017년에도 채용한 64명 가운데 23명이 장애인이었다.
GKL은 사내 업무분석을 통해 장애인이 근무할 수 있는 분야를 발굴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관련기관과 협력해 장애인의 응시를 유도했다. 또 경력단절 여성에게도 재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그동안 IT 부문 21명을 포함해 비정규직 377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으며 자회사 지케이엘위드를 통해서도 정규직 전환과 신규채용 등을 통해 모두 386명을 선발했다.
유태열 GKL 사장은 "2023년까지 약 6000개의 직간접 일자리 창출이 목표"라고 말했다. 5년간 매년 평균 191명을 기준으로 955개의 직접 고용 일자리를 창출하고, 간접 일자리 5000여개를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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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은 "카지노협회와 기업, 고용노동부, 한국관광공사, 63개 산학협력 대학, 특성화고 등과 협력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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