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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사장에 김명중 호남대 교수 임명

최종수정 2019.03.08 17:18 기사입력 2019.03.0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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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사장에 김명중 호남대 교수 임명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김명중 호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사진)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신임 사장으로 임명됐다.


8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비공개 전체회의를 열고 EBS 사장 임명 동의에 관한 건을 의결한 결과, 김명중 교수를 EBS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EBS 사장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방송통신위원회의 동의를 받아 임명한다. 임기는 3년 간이다. 오는 2022년 3월7일까지 EBS 최고책임자로 활동하게 된다.


신임 김 사장은 호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TV) 부사장 ▲국무총리실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 민간위원 ▲한국방송광고공사 상임감사 ▲방통위 방송미래발전위원회 제1분과 위원장 등을 지냈다.


방통위는 지난해 12월27일부터 올해 1월11일까지 EBS 사장직을 공모했다. 방통위는 1월21일 제2차 전체회의를 통해 지원자 20명 중 4명을 면접 대상 후보자로 선정했다. 이어 2월18일 면접 대상 후보자에 대한 심층면접을 거쳐 이날 신임 EBS 사장으로 김 교수를 최종 확정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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