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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장승조 "'돈꽃' 이미숙·이순재·장혁과 함께 출연…부담됐다"

최종수정 2019.03.08 13:56 기사입력 2019.03.0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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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 배우 장승조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배우 장승조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배우 장승조가 드라마 '돈꽃' 촬영 당시 일화를 전했다.


장승조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장승조에게 "'돈꽃' 촬영 당시 쟁쟁한 배우들과 함께 해서 떨리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장승조는 "오디션 보는 자리에서 배역에 합격했다"며 "연출자 분이 '그런데 잘 하셔야 해요'라며 당시 함께 호흡을 맞출 배우 라인업을 알려주더라"고 답했다.


이어 "배우 이미숙·이순재·장혁이 함께 출연한다고 하더라. 합격해서 기뻤지만 부담감, 흥분, 긴장이 같이 왔다"며 "그래도 촬영에 들어갔을 때는 선배들이 편안하게 대해주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승조가 출연한 MBC 드라마 '돈꽃'은 지난해 2월 종영했다.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돈꽃', '아는 와이프', '남자친구'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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