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차·현대모비스, 정의선 대표이사 선임·주주가치 제고방안 제시 %↑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10,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46,0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현대차 70만원 돌파…사상 처음 코스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7800선 회복 "반격의 출발…톱3 도약" 광주서 뭉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와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close 증권정보 012330 KOSPI 현재가 649,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48,0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코스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7800선 회복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단독]현대모비스 램프 자회사 일단 파업 철회…"고용유지·위로금 지급 합의" 가 4%가량 올랐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대표이사 선임 소식과 현대모비스 주주가치 제고방안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9시1분 기준 현대차는 전 거래일보다 5000원(4.08%) 오른 12만7500원에 거래됐다.
현대모비스도 같은 시간 전날 대비 7500원(3.52%) 오른 22만500원에 거래됐다.
전일 현대차그룹은 정 수석부회장의 현대차 및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선임 소식을 발표했다. 정 수석 부회장 대표이사 취임은 책임경영 강화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여의도 증권가에선 풀이되고 있다.
정 수석 부회장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대표이사에 공동 선임돼 그룹 경영권 행사 권한이 커졌다.
또 현대모비스는 자기주식 매입규모를 3년간 1875억원에서 1조원 규모로 늘리고 지난해 배당도 주당 4000원 규모로 전년 3500원보다 늘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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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전반적으로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5월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때와 같이 자기주식 매입 및 소각, 안정적인 배당 정책, 이사회 운영 개선, 미래 성장 계획 등을 제시한 만큼 주주 이익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며 "자기주식 매입 규모 확대도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소식"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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