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19' 개막을 이틀 앞둔 2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그란비아 전시관 내 SK텔레콤 부스에서 모델들이 블록체인 모바일 신분증과 MR 글래스를 소개하고 있다.MWC19에서 SK텔레콤과 도이치텔레콤 전시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QR코드 스캔 방식의 '블록체인 모바일 신분증' 앱을 체험할 수 있다. 어느 부스에서건 블록체인 ID를 발급 받으면, 이를 사용해 양사의 부스에 출입하고, 토큰을 수집하는 등 경험을 해볼 수 있다./사진공동취재단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