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한석규 '천문' 크랭크업…올 하반기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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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최민식·한석규 주연의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가 지난달 23일 4개월여의 촬영을 마쳤다고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18일 전했다.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한 세종대왕과 그와 뜻을 함께 했으나 한순간 역사에서 사라진 장영실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민식과 한석규가 '쉬리(1999년)' 뒤 20년 만에 호흡을 맞춰 촬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신구, 김홍파, 허준호, 김태우, 김원해, 임원희, 오광록, 박성훈, 전여빈 등도 출연한다. 메가폰은 잡은 허진호 감독은 "모든 배우와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만큼 힘 있고 훌륭한 영화로 완성하겠다"고 했다. 후반작업을 마치고 올해 하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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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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