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프로바이오틱스 업체 쎌바이오텍 쎌바이오텍 close 증권정보 049960 KOSDAQ 현재가 17,39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29% 거래량 31,612 전일가 17,000 2026.05.18 12:54 기준 관련기사 쎌바이오텍, 아시아 시장 진출 가속화…'비타푸드 아시아 2025' 참가 듀오락, 손석구와 함께하는 '선물대전' 프로모션 실시 쎌바이오텍 듀오락, 유산균 장내 생존율 최대 221배까지 끌어올려 은 지난해 매출 629억원으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21억원으로 전년 대비 2.4% 하락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외화 강세에 따른 외화차익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8% 증가한 19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9%, 72.2% 증가한 161억원, 63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57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21.4% 급증했다. 국내외 실적이 고르게 향상된 가운데 효율적인 판관비 집행으로 실적이 향상됐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지난해는 국내 부문의 신장이 두드러졌다”면서 “2006년 이후 12년 연속으로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AD

쎌바이오텍은 올해 대장암 치료제 개발을 추진하는 동시에 해외 신규 지역 진출과 유산균 화장품인 락토클리어 브랜드 사업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까지 공장 건설과 동물임상 등 관련 제반 작업을 마치는 한편 미국, 중국 시장 공략과 락토클리어 관련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