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2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세계 경제와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 주제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오는 20일과 21일에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2월 강좌를 연다.
100세시대연구소는 오는 20일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에서 올해 경제전망과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고 12일 밝혔다. 21일에는 NH투자증권 본사 아트홀에서 강연이 열린다.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안기태 이코노미스트가 강사로 나서 증시 화두의 하나인 세계 경기침체 가능성과 경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변수를 짚어본다. NH투자증권 김병연 팀장과 김환 책임연구원이 유망 업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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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강의 일자별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직원 또는 모바일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장은 “미중 무역분쟁과 세계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졌다"며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자산시장 동향에 맞춘 강좌를 통해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는 금융투자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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