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명절증후군 풀어줄 11일 '티몬데이' 상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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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티몬은 11일 티몬데이에서 고객들이 주목할 만한 대표 상품을 8일 공개했다.


11일 티몬데이의 자정 첫 상품은 '머지포인트 3200원권'이다. 97%할인된 가격인 100원에 10만장을 판매한다. 구매 즉시 가맹매장인 이디야, 설빙, 드롭탑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후 새벽 시간 ▲카카오미니C AI 스피커+피규어 2만9900원(50개) ▲랩코스 터치업립스틱 2500원(컬러 18종, 500개) ▲레노마 소가죽핸드백 1만4900원(50개)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오전 10시에는 LG전자 울트라PC(14U380-EU1TK)가 5개 한정수량으로 54% 할인된 19만9000원에 판매된다. 11시에는 동서가구의 천연가죽 라텍스탑 3인소파(DF638968)가 44%할인가인 19만9000원에 10개 한정 판매된다.

정오부터 ▲초음파 미로가습기 6만4900원(MIRO-NR02, 494개) ▲자넬라토 여성가방 4종 29만9000원(8개) 등을 할인한다. 오후 2시에는 제주 한라봉을 990원(2Kg, 100개)의 파격가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폴로키즈의류 4900원(200개) ▲아디다스 져지 자켓 9900원(50개) ▲바비브라운 인텐시브 스킨세럼 컨실러 1만9900원(7ml, 100개) 등 패션?뷰티상품도 준비됐다.


퇴근시간인 저녁 6시에는 쿠쿠 전기압력밥솥(CRP-HMF1070EL)을 4만9900원에 10개 한정으로 살 수 있다. 7시에는 ▲쌀 5900원(3kg, 100개) ▲아디다스 운동화(F38496) 3만9900원(109개) ▲홍합 990원(1kg, 100개) ▲유아동 인견내의 990원(100개) 등이 나온다.


마지막인 11시에 심플 14k 골드볼 매듭팔찌가 100원에 100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티몬데이는 월요일 매시각 인기 상품을 최대 90%까지 할인된 가격에 한정 수량 판매하는 타임세일 행사로 지난해 12월부터 매주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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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원 티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설 연휴 이후 진행되는 첫 티몬데이에서 가전은 물론 패션, 뷰티용품 등을 파격할인가에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명절 증후군을 덜어줄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매 시간대별로 특별할인 제품들을 판매하는 만큼 '득템'의 즐거움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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