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미국이 4월 말까지 시리아에 있는 모든 미군 병력을 철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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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2000여명에 달하는 시리아 주둔 미군을 철수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이슬람 무장테러조직인 이슬람국가(IS)가 패퇴했다는 것이 이유다.


뉴욕 김은별 특파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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