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7일(현지시간) 백악관 관계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3월 1일 전에 회동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밝혔다.


이날 CNBC 등이 미·중 정상회담은 이달 말 이뤄지지 못할 것이라고 보도한 것을 확인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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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협상은 궁극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보지만, 양측이 협상을 완료하기까지 더 많은 작업이 남아있다"고 전했다.


뉴욕 김은별 특파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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