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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가는 여행지]'청정자연에 반하다' 시드니의 매력

최종수정 2019.02.07 15:15 기사입력 2019.02.0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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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투어, "지금이 여행 적기"…시드니 여행 상품 선보여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헌터밸리

헌터밸리



뉴캐슬

뉴캐슬



[아시아경제 조용준 여행전문 기자] 추위와 미세먼지에 연일 답답한 삶의 연속이다. 따뜻하고 청정한 하늘이 특징인 나라로 떠나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휴양은 기본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잇는 곳이라면 더할 나위 없다. 바로 오스트레일리아(호주)가 그 주인공이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 시드니는 북반구에 위치한 우리 나라 기후와 정반대다. 현재 한국에서는 겨울 날씨를 실감 중이지만 호주는 영상 25도 안팎의 여행하기 딱 좋은 온화한 기후를 보이고 있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여유로움과 낭만을 만끽하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행지로 호주의 대표 도시인 시드니는 매력적이다. 시드니에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 등 세계적인 관광지가 많다.


시드니는 호주의 수도로 잘못 알고 있을 정도로 호주를 대표하는 도시다.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본다이비치 등의 유명 관광명소가 밀집해 있다. 대표적인 도시답게 교통시설과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블루마운틴과 해변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본다이비치 등 다양한 볼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시드니에서 약 120km 떨어진 헌터밸리도 빼놓을 수 없다. 차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이곳에서는 도시적인 풍경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목가적인 풍경을 접할 수 있다. 아름다우면서도 따뜻하고 습한 기후 때문에 높은 퀄리티의 와인을 생산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헌터밸리 리조트에서는 직접 생산하는 와인을 시음할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는 와이너리를 둘러보는 과정도 마련해 놓고 있다.


밤이면 쏟아져 내릴 듯한 별들의 향연을 경험하고, 아침 새소리에 눈뜨면 넓은 들판에 자유롭게 뛰어노는 캥거루를 만나볼 수 있다. 이곳에서의 하룻밤은 평생 잊지 못할 여행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뉴캐슬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로 시드니에서는 약 160km 정도 떨어져 있다. 호주 제1의 공업도시이지만 스톡턴 비치나 노비스 비치 등의 한적한 해변이 아름다운 곳이다.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안작 메모리얼 브릿지 등의 명소가 위치 한 곳이기도 하다.


보물섬투어는 국적기 아시아나항공 직항, 전 일정 특급호텔 숙박,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시드니 타워 등 관광명소를 기본으로 호주 3대 와인 생산지이자 목가적인 풍경이 인상적인 헌터밸리 숙박과 아름다운 해변도시 뉴캐슬까지 둘러볼 수 있는 시드니 상품을 출시했다.


기존 호주 시드니 상품 일정인 블루마운틴과 포트스테판 일정을 기본으로 헌터밸리와 뉴캐슬까지 추가한 일정으로 호주 청정육 스테이크 특식과 선상 뷔페식까지 포함된 고객 만족도가 높은 상품이다. <사진제공=보물섬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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