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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체험단 간담회서 나온 의견들?

최종수정 2019.02.06 22:32 기사입력 2019.02.0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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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체험단 간담회서 나온 의견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행정체험단 활동을 하면서 행정경험과 함께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열린 구청장실이 정말 좋은 제도라고 생각하는데 많은 구민이 알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해줬으면 좋겠다"


"행정업무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었다. 일을 하면서 구가 노인치매예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노인 치매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됐다. 간호학과 특성을 고려한 부서 배치로 간호사 선생님, 사회복지사 선생님을 만나서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지난달 31일 오전 10시30분 구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체험단 종료 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나온 학생들 의견이다.


대학생 행정체험단은 지난 한 달간 구청 및 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며 강서구청의 행정업무를 체험했다.


이날 대학생 행정체험단은 ▲구정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대학생 행정체험단 참여 후 공직사회에 대한 느낌 ▲강서구의 이해에 대한 도움 ▲직원들의 주민 친절도 등 구정발전을 위한 제안 및 소감을 제출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노현송 구청장은 “여러분이 작성한 설문조사 및 건의사항을 검토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 하겠다.” 라며 “우연히 길을 가다 마주치면 ‘제가 대학생 행정체험단이었다’ 말해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자, 한 달 동안 고생이 많았다.”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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