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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2월 개그맨 브랜드평판 1위…2위 박나래·3위는 유재석

최종수정 2019.02.06 17:00 기사입력 2019.02.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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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영자. 사진=연합뉴스

개그우먼 이영자. 사진=연합뉴스


이영자가 개그맨 브랜드평판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4일부터 이달 5일까지 00명의 개그맨 브랜드 빅데이터 1억3264만5189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을 측정하고 긍부정비율 분석을 통해 브랜드평판 지수화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1월 4일부터 2019년 2월 5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100명의 개그맨 브랜드 빅데이터 132,645,18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을 측정하고 긍부정비율 분석을 통해 브랜드평판 지수화하였다. 2018년 9월 브랜드 빅데이터 139,168,395개와 비교하면 4.69% 줄어들었다.


올해 2월 개그맨 브랜드평판 1위는 이영자가 차지했다. 이영자 브랜드는 참여지수 43만9427, 미디어지수 240만3156, 소통지수 409만8948, 커뮤니티지수 172만896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67만501로 분석됐다.


2위와 3위는 박나래와 유재석이 차지했다. 이어 신동엽, 강호동, 김숙, 이승윤, 장동민, 김준호, 박명수, 양세형, 박성광, 김구라, 송은이, 박준형, 김준현, 이경규, 장도연, 김영희, 이수근, 박성호, 김용만, 홍현희, 김지민, 조세호, 심진화, 이용진, 문세윤, 김원효, 김수용이 30위까지 이름을 올렸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이영자 브랜드는 키워드 분석결과 ‘웃기다, 좋다, 미안하다 ’가 높게 나타났고, 링크 분석은 ‘안녕하세요, 전참시, 매니저’가 높게 나타났다”며 “브랜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62.01%로 분석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개그맨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소비자 행동분석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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