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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01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

최종수정 2019.02.06 11:00 기사입력 2019.02.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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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01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79만원에서 최고 3300만원인데, 강서구 화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9.8㎥)이 보증금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초구 신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4.43㎥)이 보증금 10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9만원에서 최고 1365만원인데, 북구 구포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이 보증금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북구 화명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1.07㎥)이 보증금 3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3만원에서 최고 1800만원인데, 북구 노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2㎥)이 보증금 1200만원으로 최저가에, 달성군 가창면 냉천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9.18㎥)이 보증금 3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1238만원인데, 남동구 간석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청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1.26㎥)이 보증금 2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8만원에서 최고 1155만원인데, 북구 신안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쌍촌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5.24㎥)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6만원에서 최고 1396만원인데, 서구 가수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3㎥)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가수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5㎥)이 보증금 2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4만원에서 최고 786만원인데, 남구 야음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6.32㎥)이 보증금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달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8.76㎥)이 보증금 2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32만원에서 최고 1165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영치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5㎥)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교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5㎥)이 보증금 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4만원에서 최고 2750만원인데, 구리시 인창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이 보증금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7.68㎥)이 보증금 6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8만원에서 최고 1155만원인데, 속초시 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릉시 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7.58㎥)이 보증금 1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0만원에서 최고 1815만원인데, 진천군 덕산면 합목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5.24㎥)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1만원에서 최고 1148만원인데,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9.23㎥)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5만원에서 최고 921만원인데,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9.83㎥)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3.36㎥)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0만원에서 최고 733만원인데, 목포시 산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9.83㎥)이 보증금 900만원으로 최저가에, 여수시 화장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3㎥)이 보증금 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4만원에서 최고 1004만원인데, 경주시 동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4㎥)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칠곡군 석적읍 남율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8.28㎥)이 보증금 1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6만원에서 최고 1021만원인데,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8.18㎥)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통영시 산양읍 미남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9.34㎥)이 보증금 2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1400만원인데, 제주시 일도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0.41㎥)이 보증금 3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9.93㎥)이 보증금 4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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