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公, '2019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대한석탄공사는 31일 본사 5층 강당에서 공사 임·직원 및 협력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정배 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공공성 회복과 사회적 가치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한 작업환경과 확고한 안전의지를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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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생산보다는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우리들의 소중한 생명과 가정의 행복을 위해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공사 전 직원이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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