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왼쪽)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상원 재무위 및 세출위원회 위원인 스티브 데인스 상원의원(Steve Daines)과 면담을 갖고, 미국 정부의 자동차 232조 조사에 대한 한국 입장을 전달하고 있다.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왼쪽)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상원 재무위 및 세출위원회 위원인 스티브 데인스 상원의원(Steve Daines)과 면담을 갖고, 미국 정부의 자동차 232조 조사에 대한 한국 입장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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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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