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SK하이닉스는 24일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8년초 1주 후반 수준의 재고가 2018년 연말에는 3주 중반대로 증가했다"며 "1분기는 계절적으로 가장 비수기인만큼 추가적인 재고 증가가 불가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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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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