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대구은행장 겸직한다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김태오 iM금융지주 iM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139130 KOSPI 현재가 19,280 전일대비 1,060 등락률 +5.82% 거래량 726,134 전일가 18,22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iM금융, 실적 턴어라운드·주주환원↑" [특징주]은행株, 주주환원 기대감에 줄줄이 신고가 [신년인터뷰]“지방에 양질 일자리 필요…지방은행 역할 키워야” 회장이 대구은행장을 겸직하게 됐다.
DGB대구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8일 김 회장을 은행장 후보로 이사회에 추천, 김 회장의 은행장 겸직 안건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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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은행장 겸직이 최종 확정되면 대구은행은 지난해 4월 이후 10개월 째 이어진 은행장 공석 사태를 마무리 짓게 된다. 대구은행은 지난해 3월 박인규 전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의 사퇴 후 은행장 대행체제를 이어오고 있다.
김 회장은 오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겸직체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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