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스퓨얼셀, 전희권 대표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수소 기술설명…강세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에스프리즘 에스프리즘 close 증권정보 288620 KOSDAQ 현재가 9,750 전일대비 660 등락률 -6.34% 거래량 77,359 전일가 10,4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에스프리즘, 39억 규모 연료전지 수주 확보…'빅베스' 후 내실 경영 성과 가시화 [클릭 e종목]"에스프리즘, AI 데이터센터 연료전지 수요 확대 수혜" 에스퓨얼셀, '에스프리즘'으로 사명 변경…AI데이터센터 사업 확대 선언 이 강세다. 전희권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직접 수소 기술을 설명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에스퓨얼셀은 17일 오후 2시56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650원(2.04%) 오른 3만255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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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울산에서 열린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및 울산 미래에너지 전략보고회'에 참석했다. 정부는 현재 2000대도 안되는 수소차 누적 생산량을 오는 2040년까지 20만대로 늘리는 한편, 14곳에 불과한 수소충전소도 전국에 1200곳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 대통령은 김세훈 현대자동차 상무와 전희권 에스퓨얼셀 대표로부터 각각 수소전기차와 수소활용 연료전지에 관해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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