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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에스퓨얼셀, 전희권 대표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수소 기술설명…강세

최종수정 2019.01.17 14:56 기사입력 2019.01.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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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에스퓨얼셀 이 강세다. 전희권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직접 수소 기술을 설명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에스퓨얼셀은 17일 오후 2시56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650원(2.04%) 오른 3만2550원에 거래됐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울산에서 열린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및 울산 미래에너지 전략보고회'에 참석했다. 정부는 현재 2000대도 안되는 수소차 누적 생산량을 오는 2040년까지 20만대로 늘리는 한편, 14곳에 불과한 수소충전소도 전국에 1200곳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 대통령은 김세훈 현대자동차 상무와 전희권 에스퓨얼셀 대표로부터 각각 수소전기차와 수소활용 연료전지에 관해 설명을 들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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