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중국의 트랙터용 휠 및 타이어 제조기업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골든센츄리, 차현주 사외이사 자진사임 공장 지었다고?…주가 롤러코스터 中기업, 수상한 1100억 연구비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 순매수에 2650선 '회복' 가 중국 자회사를 통해 총 49억2000만원 규모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낙양보투농업장비유한공사(10억1000만원), 제일동방홍장비기계유한공사(10억8000만원), 안휘성전기농업기계제조유한공사(9억4000만원), 절강디엔티에과기유한공사(9억2000만원), 제일트렉터주식유한공사(9억7000만원)로 중국의 주요 농업 장비 업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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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센츄리 관계자는 "지난해 7월 중국 양주에 자동화 설비를 갖춘 신공장 증설로 기존 대비 3배 이상 생산 능력이 증가해 이에 따른 신규 수주계약을 맺은 것"이라며 "올해엔 늘어나는 시장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골든센츄리는 201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2세대 중국기업으로 중국내 농업용 트랙터휠 및 타이어 제조기업이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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