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 파월 비둘기 발언에 상승세 마감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속도 조절 가능성을 시사하자, 미국 증시가 상승한 데에 이어 아시아 증시도 일제히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일본 니케이225지수는 2.44% 오른 2만38.97로 거래를 마쳤다. 토픽스지수도 2.81% 상승한 1512.53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중국 증시도 역시 강세를 보였다. 홍콩 항생지수는 0.82% 오른 2만5835.70,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0.72% 오른 2533.09에 거래가 끝났다. 중국 본토 대형주로 구성된 CSI 300지수는 0.61% 상승한 3054.30을 기록했다. 타이완 TAIEX 지수도 2.21% 상승한 9590.30을 기록했다.
한국 코스피도 1.34% 오른 2037.10으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부 기자 interdep@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