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7일 일본 닛케이지수가 2만 선을 회복한 뒤 급등하고 있다.


이날 일본 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53% 오른 2만252.39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96% 상승한 1만9944.61에 거래를 시작했다.

닛케이225지수가 2만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 28일 이후 처음이다. 올해 첫 거래일인 지난 4일에는 닛케이225지수가 하락세를 보이며 전거래일 대비 2.26% 떨어진 1만9561.96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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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전미경제학회에서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발언하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돼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전했다.

토픽스지수도 같은 시각 전거래일 대비 3.38% 오른 1520.86에 거래되고 있다. 토픽스지수는 이날 1.92% 오른 1499.42에 시작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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