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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12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

최종수정 2019.01.03 11:00 기사입력 2019.01.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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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489만원에서 최고 6560만원인데, 성북구 성북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0㎥)이 매매가 3900만원으로 최저가에, 마포구 신수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11㎥)이 39억8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3만원에서 최고 2213만원인데, 영도구 청학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2㎥)이 매매가 12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초량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27.72㎥)이 13억7288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8만원에서 최고 4125만원인데, 중구 남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6㎥)이 매매가 4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성구 황금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8.9㎥)이 30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0만원에서 최고 744만원인데, 강화군 선원면 신정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75㎥)이 매매가 4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운북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35㎥)이 3억655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5만원에서 최고 1956만원인데, 남구 월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06㎥)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북구 삼각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27㎥)이 13억8212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3만원에서 최고 1355만원인데, 중구 선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92㎥)이 매매가 657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선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93㎥)이 16억1365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09만원에서 최고 2750만원인데, 동구 방어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19.4㎥)이 매매가 6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신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28㎥)이 19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2만원에서 최고 179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운당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36㎥)이 매매가 5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와촌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67㎥)이 4억17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2만원에서 최고 2813만원인데, 동두천시 생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78㎥)이 23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4만원에서 최고 1245만원인데, 강릉시 홍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6㎥)이 매매가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속초시 노학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805㎥)이 14억298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8만원에서 최고 1218만원인데, 보은군 마로면 관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4㎥)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천시 남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94㎥)이 11억86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1258만원인데,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3㎥)이 매매가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41.7㎥)이 13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만원에서 최고 1043만원인데, 고창군 신림면 무림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41㎥)이 매매가 450만원으로 최저가에,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30㎥)이 10억3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만원에서 최고 976만원인데, 완도군 금일읍 충동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12㎥)이 매매가 450만원으로 최저가에, 나주시 송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46.3㎥)이 15억6819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1203만원인데, 영주시 평은면 오운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14㎥)이 매매가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포항시 남구 대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40.3㎥)이 23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만원에서 최고 2158만원인데, 창녕군 고암면 우천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9㎥)이 매매가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74㎥)이 23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0만원에서 최고 968만원인데, 서귀포시 중문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00㎥)이 매매가 363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896㎥)이 20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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