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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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자신의 개인 인터넷방송 'TV홍카콜라' 하루 조회수가 공중파 TV방송을 넘겼다며 자축했다.

1일 홍 전 대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새해 첫날 1일 조회수가 처음으로 50만을 돌파했다"라며 "매일 22시 기준으로 계산해보니 12월31일은 427만2000이었는데 오늘은 523만을 기록했다. 1일 조회수 50만을 훌쩍 넘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 대표는 "공중파 KBS, SBS, MBC 각 조회수를 훌쩍 넘었다"며 "1일 조회수 100만이 되면 공중파 3사 조회수 합계를 넘어 선다"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홍 전 대표는 "그만큼 국민들이 방송을 불신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냉정하고 차분하게 분석하고 방송해 국민 여러분들의 믿음과 신뢰를 얻어 공중파와 종편방송이 정상화 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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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카콜라'는 최근 MBC 아나운서 출신 배현진 전 자유한국당 대변인을 제작자로 합류시켰으며 방송 시작 2주 만에 구독자 15만명을 돌파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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