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자, 75세에도 오디션 본 사연…"빌리 엘리어트 캐스팅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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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배우 박정자가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캐스팅을 위해 오디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출연 배우 박정자, 최정원, 김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정자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캐스팅과 관련된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는 “원래 제 나이가 되면 오디션을 안 보는데 비공식적으로 오디션을 봤다. 깜짝 놀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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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런데 오디션을 보는 과정이 참 좋았다.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지난 11월 28일 공연을 시작했으며, 내년 5월 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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