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2018년 오피스 컨설턴트 공개 모집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퍼시스가 31일부터 내년 1월18일까지 오피스 컨설턴트(OC)를 공개 모집하고, 지역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오피스 컨설턴트란 조직 문화와 업무 특성을 고려한 공간을 제안하는 사무환경 전문가다. 퍼시스는 현재 80여명의 오피스 컨설턴트가 사무환경 컨설팅 전문 지식과 체계적인 기업간거래(B2B) 비즈니스를 통해 공간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퍼시스는 "'업무 능률을 높여주는 사무환경'과 '일하기 좋은 오피스'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커지면서 개인 역량을 활용해 특정 기업에 소속되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오피스 컨설턴트가 유망한 직종으로 각광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퍼시스는 최근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라는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향상 시키는 공간, 기업 문화를 만들어나가기 좋은 사무환경에 대한 제안을 하고 있다.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는 사무환경과 문화를 만들어가는 퍼시스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퍼시스는 오피스 컨설턴트에 2년간 사무실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사업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창업지원금 또한 지급한다. 3개월 집중교육 과정과 이후 현장 트레이닝 과정으로 구성되는 육성 프로그램도 지원된다.
사내외 전문 강사를 투입해 퍼시스 사무환경 컨설팅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 사업 활동에 필요한 핵심 역량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해당 기간의 교육과정을 모두 통과한 교육생들은 개인 영업 활동을 통해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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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컨설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내년 1월3일부터 1월18일까지 열리는 사업 설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는 31일부터 내년 1월18일까지 사람인과 잡코리아 홈페이지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 모집공고(사업설명회 신청 페이지)' 내에서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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