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센터가 2018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29일부터 내년 1월5일까지 일주일간 '특별상담주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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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대교협 대입상담센터(1600-1615)에서는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무료 전화 상담을 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24시간 온라인 상담도 진행한다. 학생들이 방과 후에도 상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상담에는 10년 이상 진학지도를 한 현직 고3 담임교사와 진학부장 등 356명의 교사가 참여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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