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일본 경제산업성은 11월 소매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2.2% 증가한 11조9680억엔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계절 조정치로는 전월 대비 1.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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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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