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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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3주차인 배우 소유진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소유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올렸다.


그는 글에서 "오늘도 힘! 촬영 스타트. 머리를 질끈 묶어도 턱선은 사라진 지 오래"라며 "그래도 마냥 신나는 33주.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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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이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화장대 거울에 비친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소유진은 머리카락을 만지거나 물을 마시고 셀카를 찍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같은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신여신 얼굴봐서는 33주임산부 아닌거 같아요"(sunhee****), "벌써 33주나 되었어요?그런데 배도 안나오시구..이뻐요~~요즘 독감이 유행이예요~감기조심하세요"(eun****), "33주여도 티가 안나요.몸매관리 잘하시나봐용!부러워요!"(hyeons****)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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